지금은 저희 여섯 명의 수습 간사는 학복협에서 주최하는 신입간사수련회에 와 있습니다.

여러 단체 간사들과 웍샵을 하며 캠퍼스 사역의 밑그림을 그려 봅니다.

지금은 같이 닭을 먹고 사역자로서 서로의 장ᆞ단점을 나누고 있어요.

88 만원 세대, 잉여 인간으로 불리는 이 시대 청년들.

장기하의 노래, “싸구려 커피”처럼 자조적이고 비관적인 시각으로 인생을 시작해야 하는 현실.

기독교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캠퍼스 복음화는 하향산업이라지만, 캠퍼스가 이 땅의 미래라면 분명 소망을 품고 누군가해야 하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각 캠퍼스로 파송되는 저희와 각 단체 신입 간사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