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로3가에 살고 배운거 없어서 운전으로 먹고사는

서초구 지역 교회로 다니는 불량 교인입니다.

어제 갑자기 들은 소식입니다.

서울과 경기를 왕래하는 신학 학부생인데
3년전에 어머니의 채무 문제로 인하여 가족들이 뿔불히 흩어졌고
몸이 마니 약한데도 건설 일용직으로 근근히 먹고살았으나
업무와 관계없는 사고로 다친후 일감이 갑자기 줄어들더니
구정연휴 시작하기도 전에 방세도2달밀리고 등록금도 급하고 ,,,노숙인으로 전락 위기에....ㅠㅠ
서울에 사시는 성도 여러분들이 도우신다면
나중에 한국 교회를 위해 큰일을 해낼수 있는 청년입니다.
그가 다니는 교회도 너무나 힘들다지만
수중에 1만원도 없고 오늘은 피를 토하면서 실신했다 일어난 그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물질적으로도 도와주십사 권유 드립니다.
격려전화:010.4636.8565(통장은 없답니다.직접 전화후 만나서 기도로 물질로 힘을 줍시다.장난전화는 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