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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파괴하는 독버섯 최삼경, 그는 누구인가?

한기총과 합동총회, “기독교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이단”으로 규정

최삼경의 ‘월경잉태설’과 ‘삼신론’의 실체를 밝힌다

 

 

 

 

 

최삼경 (예장통합, 빛과소금교회 목사)은 지난 30여 년간 선량한 목회자들을

근거 없이 이단정죄해온 자로서, 장로교 통합 측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성경의 진리와 정통 기독교 교리를 정면으로 벗어난 ‘삼신론과 ‘월경잉태설’을 주장하여

교계로부터 끊임없이 ‘삼신론자’, ‘신성모독자’라는 비판을 받아온 끝에

최근 한기총과 장로교 합동측으로부터 공식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한기총은 그를 “기독교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이단”으로 규정했다.

그간에 공개된 공식자료들을 통해서 그가 주장해온 이단사상의 실체를 낱낱이 밝힌다.



1. 최삼경의 월경잉태설 주장

1. 현대종교 2005년 8월호 발췌

2. ‘교회와 신앙’ 인터넷 신문 발췌

3. 예장(통합) 2010년 제95회 총대들에게 배포한 글 발췌

 

1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고 나셨다.”

2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월경이 태아에게로 가며 ‘그 피로’ 아기가 자란다.”

3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는 예수는 태어날 수 없었다.”

4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 예수께서 태어나셨다면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5

“마리아의 월경으로 예수님이 마리아의 복중에서 열 달 동안 성장하신 것이며 월경이 아니라면 열 달 동안 마리아 복중에 계실 필요가 없다.”

6

“소위 월경잉태가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한다면 그 말은 논리적으로 맞다.”

7

“예수님이 월경으로 나시지 않았다고 한다면 이단적이다.”

8

“‘칼빈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월경)와 씨(난자)로 나셨다’고 하였다.”

9

“하나님은 마리아의 난자와 유전자, 수정체 등을 사용(이용)하셔서 예수님을 잉태하게 하셨다.”

10

“동정녀 탄생이란 마리아가 요셉의 정액에 의해 임신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2. 최삼경의 삼신론 주장

1

교회와 신앙 1996년 12월호. p.136

발췌

“하나님은 한 영이 아니라 세 영들이 되어야 한다.”

2

교회와 신앙 1996년 12월호. p.136

발췌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오, 성자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오, 성령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한 영의 하나님이 아니라) 세 영들의 하나님이다.”

3

교회와 신앙 1996년 12월호. 발췌

“하나님도 한 영이요, 성령님도 한 영인데 어떻게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4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발췌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영이시오, 성령님도 ‘한’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5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발췌

“삼위일체는 하나도 되고 셋도 된다는 귀신같은 교리란 말이 된다. 삼위일체 교리를 말하면서 인격(위격)으로 해도 ‘셋’이라고도 하고 또 ‘하나’라고 해야한다면 삼위일체는 모호하고 알 수 없는 교리가 된다. 한마디로 귀신같은 교리가 되고 말 것이다.”

6

교회와 신앙 1997년 6월호. 발췌

“한 하나님 속에 두 분 하나님이 들어있다면 결국 서로 교제하고 대화할 필요가 없다.”

7

교회와 신앙 1997년 11월호. p.168

발췌

“필자(최삼경)는 분명히 삼신론자가 되겠다. …이 점에 대한 소신에 변함이 없다.”

8

교회와 신앙 1997년 11월호. p.170

발췌

“하나님의 세 인격이 셋도 되고 하나도 된다면 하나님은 손오공처럼 열 명도 되고 천명도 되는 마술을 부리는 말이 된다.”

9

교회와 신앙 2001년 2월호. p.126

발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하나의 인격이 아니라 세 인격의 하나님이시다”

10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p.139

발췌

“인격으로 하면 성부도 영이시고, 성자도 영이시고, 성령도 영이시고, 인격으로 하면 각각 영이신 세 영들이시다. 라고 하면 삼신론인가?”

11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p.140

발췌

그렇다면 기독교는 그동안 알 수 없는 교리로 수많은 이단을 규정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의 삼위일체 교리라면 삼위일체 교리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12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p.144

발췌

“기독교 삼위일체를 부정한다는 상기 논리의 연장선상에서 만약 위의 삼위일체 교리라면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하나도 되고 셋도 된다’는 귀신같은 교리가 된다.”

  (최삼경은 자신이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에 삼신론을 주장하고 있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최삼경의 ‘월경잉태설’과 ‘삼신론’ 주장은,

4세기 초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고 피조물로 격하시켜 삼신론 오류를 가져옴으로

 교회사에 커다란 혼란을 초래하고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이단으로 공식 정죄된

 아리우스의 ‘양자론 이단’보다 더 교묘하고 극악하고 악랄한

21세기 신종 이단 괴수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의 앞잡이요 하수인인 그의 목사직을 박탈하고,

한국교회의 앞날을 위해서 마땅히 추방해야 한다.

왜냐하면, 최삼경은 성경중심의 삼위일체론 교리는 물론이고,

성령잉태설 교리와 상반된 교리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단 신학이 판을 치고, 자유주의 신학이 판을 치고,

인본주의 신학이 판을 치는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를 보호해주시고, 하나님의 종들을 붙들어주심을 감사드리며,

성경 그대로의 말씀사역과 복음선포 운동이 일어나게 하심을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드리나이다.


사탄의 앞잡이인 이단으로부터 한국교회와 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최삼경, 그는 무엇이 문제인가?


① 마리아 월경 잉태론자

최삼경의 월경 잉태론의 주된 골자는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마리아의 육체를 빌리지 않고 태어났다는 말과 같다.

예수가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속에는 예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월경은 피를 말하는 것이지 난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월경이 있다는 말은 아이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피로 말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로 가는 것이다.

그 피(마리아의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이 모든 주장을 종합하면 예수는 마리아의 월경, 곧 마리아의 피를 통해 잉태되고 자라고 나셨다는 뜻이다.


한기총 질서위는

“최 목사의 월경잉태론은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약화시켜 예수의 신성을 훼손할 뿐 아니라

마리아의 월경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함으로

성령으로 잉태하신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하는 이단”이라고 결론 내렸다.

- 한기총 질서위, (2011년 11월 24일)


최삼경, 월경론 반박문도 이단설

“예수는 성령에 의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주장

최삼경은 지난 2011년 11월 24일자로 발표한 한기총에 대한 반박문에서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했다는 주장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예수의 인성은 전적으로 마리아에게서 취하였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것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된 것”

이라고 했다.

이는 한창덕 목사와 여호와 증인의 주장과 똑같다.

최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는 한낱 죄인으로서의 피조물이 되고 만다.

이런 주장은 예수의 하나님 되심을 믿지 않는 대표적 자유주의 학설이다.

이런 학설은 콘스탄티노플(주후 381년)과 칼게돈 신조(주후 451년)에서

명백히 이단으로 결론짓고 있다.


② 삼신론자

최삼경 씨는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이하 질서위)로부터

‘기독교역사상 가장 사악한 이단자’로 규정된 이단의 괴수이다.

그는 기독교의 근본교리 삼위일체를 삼신론으로 변질시켜 교계에 퍼뜨렸다.

삼신론은 성삼위 하나님의 본질의 통일성(단일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삼위일체 안에는

세 가지 신적 본질(ousiai)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단사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는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오, 성자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오,

성령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한 영의 하나님이 아니라) 세 영들의 하나님이다.”

라고 주장했고, 또

“하나님도 한 영이요, 성령님도 한 영인데 어떻게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라고 주장했다.

- (교회와 신앙 96년 12월호, 97년 8월호)


최삼경의 주장은

“하나님 아버지도 한 영이시고, 성령도 한 영으로서 하나님은 두 본질(영)을 가진 분”으로,

이들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음을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삼위 하나님은 영이 각각 다른 본질을 지닌 세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한기총 질서위는 최삼경의 삼신론은 하나님을 삼등분하여 성삼위를 하나의 신적 본질 안에서

⅓로 분리시키는 이단으로 규정했다.

- 한기총 질서위, (2011년 11월 24일)


최삼경 씨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조사보고서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1769


최삼경 씨(예장 통합)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은 그간 교계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어 온 사안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서는 이에 대해 엄벌해 달라는 7개 회원교단 총무들의 진정서가 들어와,

2011년 10월 7일 임원회 논의 후 이를 본 질서확립대책위원회(질서위)에 위임해 조사토록 한 바 있다.


질서위에서는 이후 그간 논란이 된 최삼경 목사의 글과 강의 내용 등의 모든 자료를 입수해 조사한 결과,

심각한 이단이자 신성모독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최종 결론을 발표하기에 앞서

본인 스스로의 변증과 회개의 기회를 주는 것이 옳다고 여겨, 이를 위해 2011년 11월 21일 청문회를 가졌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는 처음에는 본 질서위가 준비한 질의에 답변하겠다고 하여, 정회하고 준비할 시간을

30분씩이나 주었음에도, 정회 후 갑자기 돌변해 답변을 거부했고, 그럴 뿐 아니라 따로 기자회견을 열어

한기총이 이단을 돕는다며 한기총을 모독하고, 한국교회가 망한다는 극단적인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았다.


최삼경 씨가 주장한 소위 ‘예수의 마리아 월경잉태론’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1769


마리아 월경 잉태론의 핵심주장은 다음과 같다.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피)을 통해서 태어났다”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마리아의 육체를 빌리지 않고 태어났다는 말과 같다.”

“예수님이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동정녀 탄생은 마리아가 요셉의 정액에 의하여 임신하지 않았다는 의미.”


최삼경은 2005년 8월호 현대종교에 게재한 글과 예장(통합) 제95회 총대들에게 배포한 글,

그리고 자신이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해서 주장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고 나셨다.

2.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월경이 태아에게로 가며 “그 피로” 아기가 자란다.

3.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는 예수는 태어날 수 없었다.

4.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 예수께서 태어나셨다면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5. 마리아의 월경으로 예수님이 마리아의 복중에서 열 달 동안 성장하신 것이며 월경이 아니라면

   열 달 동안 마리아 복중에 계실 필요가 없다.

6. 소위 월경잉태가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한다면 그 말은 논리적으로 맞다.

7. 예수님이 월경으로 나시지 않았다고 한다면 이단적이다.

8. ‘칼빈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월경)와 씨(난자)로 나셨다’고 하였다.

9. 하나님은 마리아의 난자와 유전자, 수정체 등을 사용(이용)하셔서 예수님을 잉태하게 하셨다.

10. 동정녀 탄생이란 마리아가 요셉의 정액에 의해 임신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예장(통합) 제96회 총회 이단관련조사특별위원회 보고서는 최삼경 목사의 소위 월경잉태론은

예수의 신성이 마리아에게 잉태된 때로부터 존재하게 된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어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마리아의 월경(피)이 아니면 예수가 태어날 수 없다고 주장한 최 목사의 주장은

결국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최 목사 스스로가

“소위 월경 잉태론이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면 그 말은 맞는 말이다”

라고 시인한 것을 뒷받침하는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소위 마리아 월경잉태설의 이단성 여부에 대하여”

최삼경의 주장은 예수의 무죄성과 구속역사를 부인한 반성경적, 반기독교적인 주장이다!

http://chtimes.co.kr/article.htm?_method=view&module_srl=54&no=20019


최삼경은 세미나에서 자신이 주장한 월경잉태설과 관련하여 참석자의 질문을 받고

자신이 주장한 소위 마리아 월경 잉태설은

“예수님의 인성을 강조하기 위해 한 것으로 총신대 교수들이 이해해 주었다”고 주장하고

그리고 여전히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월경)을 통해서 나셨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 주장은 틀린 말이다.

월경은 가임기 여성의 자궁에는 주기적으로 분비된 호르몬이 증식되어 배아의 착상을 준비하다가

임신(수정)이 되지 않으면 난자는 소실되고 자궁내막이 저절로 탈락되는 생리현상을 말한다.

주기적인 월경이 없다는 것은 수정이 되어 자궁내벽에 착상이 됐다는 뜻이며

이미 분비된 호르몬에 의해 수정된 배아는 자궁내벽에 착상되고

태반을 통해서 산소와 영양분을 어머니로부터 공급받는 것이다.

“임신을 하면 월경이 아기에게로 간다”는 주장은 비상식적인 이야기이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이 세상에 오셨지만

마리아의 피를 받고 탄생하신 것이 아니라 신적 능력으로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오셨다.

최삼경 씨의 말대로 만약 예수께서 마리아의 피를 받으셨다면

예수님은 평범한 인간이 될 수밖에 없으며 그렇게 될 경우 기독교는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뿐만 아니라 그의 주장은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 나셨다면 동정녀 탄생이 아니라는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신적 능력을 부정하는 결과가 된다. 이것은 그가 주위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예수님의 마리아 월경잉태를 주장하는 것은 단순히 지나가는 언색이 아니라

확고한 그의 신념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비판이 일자 그는 “동정녀 탄생이란 남자의 정자 없이 잉태됐다는 뜻이다”라고 해명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이 마리아의 피를 받고 태어났다”고 주장하는 소위 마리아 월경잉태설은

예수님도 타락한 인간으로 출생하였다는 뜻이 되고 그럴 경우 예수님을 통한 속죄는 불가능해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기독교 신앙은 와해되고 만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무죄성과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속역사를 증거하고 있는 성경을 부인하는

반성경적이고 반기독교적인 주장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최삼경은 「기독교강요」까지 왜곡하여 칼빈이 마리아의 난자 잉태를 주장했다고 허위 인용을

유포한 바 있다. 마리아의 월경 잉태론을 넘어 심지어는 마리아 난자 잉태론까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칼빈 당시에는 정자, 난자라는 개념이 없었다. 이것은 모두 최삼경이 왜곡으로 인용한 것이다.

 

 

(교회와 신앙 2010년 10월호,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79)


최삼경씨의 삼신론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1769


삼신론은 성삼위 하나님의 본질의 통일성(단일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삼위일체 안에는 세 가지 신적 본질(ousiai)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단사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최삼경은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요 성자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요 성령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영의 하나님이 아니라) 세 영들의 하나님이다”

라고 주장할 뿐 아니라,

“하나님도 한 영이요, 성령님도 한 영인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라고 주장한 바 있다. - ‘교회와 신앙’ 1996년 12월호


최삼경의 주장은

하나님 아버지도 한 영이시고 성령도 한 영으로서 하나님은 두 본질(영)을 가진 분으로

‘이 둘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자신이 주장한 하나님은 ‘한 영이 아니라 세 영들이며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삼위 하나님은 영이 각각 다른 본질을 지닌 세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성부의 영, 성자의 영, 성령이 각각 하나라고 한 것은 셋에 속한 부분”이라는 최삼경 목사의 주장은

하나님을 삼등분하여 성부 성자 성령을 각기 1/3로 분리시킴으로,

성삼위가 하나의 신적 본질 안에 서로 구별되며 나뉘거나 혼합되지 않고 상호 종속됨이 없이

온전하신 개별적 실재를 손상시키고 삼위가 하나가 될 때만이 완전한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온전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최삼경은 ‘영’이 하나님의 본질, 곧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영이심을 의미하는 것임을 인정하면서도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

하는 주장은 하나님의 영과 성령은 각기 다른 영이라는 뜻으로 성부의 영과 성령의 하나 되심을 부정하고

성부의 영과 성령이 각각 다른 영이라고 주장함으로 이신론, 혹은 삼신론 주장을 하고 있다.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황규학)


삼위일체를 끝내 인정하지 않는 ‘이단 요리사’ 최삼경


최삼경의 ‘삼위일체 부정 발언’은 이외에도 많다.

예를 들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교리는 귀신같은 논리”, “삼위일체 교리는 없어져야 한다”

“이런 하나님(삼위일체에 의한)은 믿을 수 없다” “삼위일체 교리는 손오공과 같이 요술부리는 교리”

“삼위일체 교리는 ‘네모난 삼각형’과 같은 교리”, “삼위일체의 기독교는 무질서의 종교” 등이다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황규학)


평강제일교회를 이단으로 음해한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론, 무엇이 문제인가?

http://blog.daum.net/gingko1280/12647670


유사귀신론, 열등삼위일체론, 폐지되어야 할 교리

최삼경의 반기독교적 삼신론이나 마리아 월경 잉태론은 모두 하자가 있는 비신앙적이고 사이비적 교리이지만

서울 동노회와 총회 이단사이비 관련 연구조사위는 그에게 소명기회를 주고 신앙고백에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면죄부를 주었다. 예장통합교단은 최삼경이 잘못된 교리를 주장했음에도 최 목사의 신앙고백으로 판단한 것이다.


한기총은 예장통합교단처럼 최삼경 목사의 신앙고백이 아니라 잘못된 교리론을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

그에게 소명의 기회를 줄 필요가 없다. 그가 주장한 것은 이미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에 잘 나타나 있다.


첫째, 최삼경은 2001. 11. <교회와 신앙>에서 자신이 이해할 수 없다고 하여

삼위일체교리를 ‘귀신교리’로 보았다.


"삼위일체는 하나도 되고 셋도 된다는 귀신같은 교리란 말이 된다. 삼위일체 교리를 말하면서 인격(위격)으로

해도 '셋'이라고도 하고, '하나'라고 해야한다면 삼위일체는 모호하고 알 수 없는 교리가 된다.

한 마디로 귀신같은 교리가 되고 말 것이다."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황규학)


둘째, 삼위일체신론을 신인양성기독론에 비해 열등한 교리로 보았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본질과 위격에 대한 신론이고,

신인양성은 그리스도의 인감됨과 하나님 됨에 관한 기독론이다.

신론과 기독론을 비교해서도 안 되고 삼위일체론이 기독론보다 열등하다는 어떤 근거도 없다.


셋째, 삼위일체를 폐지되어야 할 교리로 보았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그동안 알 수 없는 교리로 수많은 이단을 규정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의 삼위일체 교리라면 삼위일체 교리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 2001. 11. 교회와 신앙, 140P


기독교 2,000년사는 인간의 이성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한 삼위일체론을 갖고서 많은 이단을 정죄했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많은 이단을 정죄했는데 가장 기준과 원칙이 되어야 할 삼위일체의 교리는 빠뜨리고

무엇을 갖고 이단을 정죄했단 말인가?

박윤식 목사에 대해서는 근거 없는 뱀과 하와의 통간설이라는 생물학적인 입장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했다.

김기동 목사에 대해서는 귀신론적인 입장을 갖고서 정죄했다.

류광수 목사에 대해서도 유사 귀신론, 섹트화 라고 하여 이단으로 정죄했다.

조용기 목사에 대해서도 지나친 기적, 방언, 신비 등으로 해서 이단으로 정죄했다.

모두 이단판정의 기준이 되어야 할 삼위일체의 기준이 빠졌다.

그들은 삼위일체 신관에 대해서는 최삼경 목사보다 더 철두철미 했다.

우리는 이제 삼위일체기준 없이 이단으로 판정받은 사람들에 대해서 재평가해야 한다.


이제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론이 빠진 채 한 이단정죄는 재평가되어야 한다.

이단정죄 방식은 영, 윤리, 도덕, 귀신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론, 기독론, 성경해석론 등으로 우선 접근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최 목사는 2001. 11. 교회와 신앙의 기고를 통해 삼위일체론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여

삼위일체론의 유사귀신론, 삼위일체론의 열등론, 삼위일체론의 폐지론을 주장하여

삼위일체론에 하자가 있음이 드러났고, 마리아 월경 잉태론을 통하여 신인양성론에 하자가 있음이 드러났다.


따라서 한기총은 삼위일체 신론과 신인양성의 기독론에 하자가 있는 최 목사에 대해서

그는 삼위일체론자가 아니라 삼신론자였다는 것과, 성령 잉태론자보다 월경 잉태론자로서

신성을 모독한 자였다는 것을 밝혀내어 더는 삼위일체신관에 하자가 없는 자들이

억울하게 이단으로 정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삼위일체교리보다 예수님의 양성교리가 더 신비하다고 생각한다."

 

(교회와 신앙 2001년 11월호, @황규학)


이렇듯 최삼경의 신론은

그 존재방식에 있어 삼위로 계시나 본질적으로 하나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각각의 개체로 만들어

기독교의 하나님을 한 분이 아닌 ‘세 신’으로 만드는 ‘삼신론’ 사상으로

기독교의 정통 삼위일체론을 부정하는 이단이다.

그는 10년간 일관되게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왔는데, 이것은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자신이 주장한 삼신론 사상에 대하여

그가 소속된 예장(통합) 교단 총회나 혹은 한국교회에게 이 문제에 대한 진솔한 사과나 해명을 하기보다는

교단의 배경을 업고 정치적으로 삼신론 굴레를 벗으려는 행위를 하고 있다.


최삼경의 이런 이단적인 신학들은 한국 기독교를 파괴하고 있으며

그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한국 기독교 전체를 이단으로 매도할 것이다.

그는 단순히 기독교 내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의 파괴를 위해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삼신론 이단자이며 성경보다 정체불명의 자기식 교리를 믿는 자이다.

그는 한국기독교에 있어서는 안 될 독버섯 같은 존재이다.

그는 거듭나지 못한 자요. 성령님이 내주하시지 않는 육에 속한 자이다.

최삼경 그는 스스로 불을 안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로 뛰어들고 있는 셈이다!


결론


한기총은 최삼경의 ‘월경 잉태설’과 ‘삼신론’에 대해서

“극히 심각한 이단이자 신성모독”이라 규정하고

“최 목사의 궤변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공식 이단으로 확정했다.

그동안 ‘예장통합 이단대책위원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한기총 이단 감별사로

무려 10년 동안이나 한국교회를 훼방해왔지만,

마침내 살아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추상같은 공의 앞에 단죄되기에 이른 것이다.


최삼경은 기독교의 정통 교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부정하는

신성모독을 서슴없이 자행했을 뿐 아니라,

교회사의 극악한 이단인 아리우스 이단과 동일한 주장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로 격하시켰다.


그는 돈에 눈이 먼 하수인들과, 정치권력화 한 교권과,

사이비 언론을 등에 업고 ‘포도원을 허무는 한 마리 여우’ 행각을 벌여왔다.


한기총이 최삼경을 ‘교회사 가운데 가장 악한 이단’으로 규명하였고,

합동 교단도 그를 이단으로 단죄한 지금,

통합 교단에서도 ‘월경 잉태설’과 ‘삼신론’의 이단사상으로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최삼경을 파직 출교하여

영원히 기독교에서 추방해서 다시는 교회 안에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그동안 최삼경 같은 마귀 하수인이

그토록 오랫동안 활개를 치도록 방치해온 과오를 회개해야 한다.

이제라도 진리수호에 목숨을 걸었던 선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 길은, 다시는 최삼경 같은 협잡꾼이 진리의 교회 안에 발붙일 수 없도록,

삼위일체와 성령 잉태설의 진리 위에 바로 서는 것이다.


한국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살아 계시며, 영원한 지옥 불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을

날마다 순간마다 인식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믿음으로 새로워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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