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드려 직접만든 성탄카드, 오랫만에 받았습니다. 그것도 신세대 디지털세대라는 젊은 지체로부터...내용도 감사했지만 디지털세대로부터 받은 정성이 담긴 카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만들어 보냈는지 모를정도로 까마득한 옛 추억을 기억나게해줘서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