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봄기운을 서서히 느끼는 시간이겠네요.

여기는 무척이나 비를 기다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후를 통해서도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비가일을 천국 보내며 기다림의 의미가 깊어 집니다.

3월 저희 기도편지를 동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