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오전 아비가일 사역자가 소천했습니다.

알란목사와 세부에 아비의 영혼없는 몸을보고왔습니다.역시 영혼떠난 몸은 볼품없이 초라하더군요 알란은 가족들을위해 조문예배한것도 부족해서 좀더 남아서 가족들을 더 섬긴다고 저희부부만 조금전에 돌아왔네요. 아비의 죽음은 복이었습니다. 그로인해 가족이 하나되었고 구원의길로 인도되고있습니다. 또한 세부사역에 씨앗이되었기때문입니다. 월요일은 렉시와 노이목사그리고 4명의 간사들과 1명의 지체가 다녀옵니다. 또 앙헬레스 선교사들과 사역자도 먼길을 마다안고 가서 섬기고싶어합니다.
우리에게있는 천국의 소망이 얼마나 귀한지 되새기는 밤입니다. 잘 죽을준비를 해야게습니다.
관심가져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