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 다바오도 계속 비가오고 추워서 한국의 추위를 살짝 맛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복의 근원이 되셔서 새해에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대상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새해 기도편지와 함께 '까마귀 장학회' 소개 글을 첨부했습니다.

새해에도 기도 속에 저희와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