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쯤 출근했다가 방금 퇴근했습니다.
거창한 식탁은 알바니아 선교사로 안식년차 미국병원에서 근무하는 최조영선교사 부부가 베풀어준 과분한 점심 만찬이고,
오후엔 이재두선교사를 돕는 꿈의 목회자 김형일 목사님과 첫대면하여 비전과 동역의 심정으로 의기투합한 티타임이였고,
마지막 저녁만찬은 류경자 선교사와 동역하는 사모님들의 초대로 간증과 사랑가득한 식탁과 커피타임을 가졌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힘들어도 반갑고 즐겁고 기쁜 만남과 모임이였습니다.
이 사진에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특히 홍정희선교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엄세윤 사모 정말로 감사합니다^~^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

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