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의 남궁옥 장로님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이틀을 온전히 쉬고있습니다.
그 유명한 프린스톤 대학의 옆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고요하기까지 한 적막한 주택가이지만 영혼과 몸을 쉬게하는데는 최적입니다. 어제밤부터 와이파이가 되지않아서 남궁장로의 매장옆 커피솝에 나와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서부에서는 허선교사의 집이 나의 궁전처럼 느껴지고 평안하고 행복했는데, 동부에 오니 남궁장로의 집이 내 집이고 안락하고 편안하고 마음이 즐겁습니다. 미국에 내 집이 두 채나 있네요 ^*^

제가 머물고 있는 뉴져지의, 유서깊은 프린스톤 대학이 있는 근처,
남궁 옥 장로 저택입니다. 저는 이층방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집은 미국을 방문하는 지체들이 잠시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소리가 들리고, 노루가 다니고, 인적이 없는 산속같은 곳이지요.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

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