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뉴욕으로 가기위해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영순, 손귀연, 손준영선교사가 아침부터 고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더 애를 쓴 두 분이 계십니다.
새벽 5시부터 날 먹이겠다고 맛난 떡만두국을 꿇인 영순선교사와 별미 김밥을 비행기에서 먹으라고 싸온 유명숙선교사입니다^^~-
친자식도 못 할 사랑과 섬김을 보여주고, 가족애를 크게 느끼게 합니다.

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