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박이일의 라스베가스순방이 쏜살같이 지났다.
헤어지는 아쉬움과 섭섭함에 눈자위가 촉촉하다.
모임사람들이 정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이번 순방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가 부부를
만난 것 같다. 성경적 삶의 추구자들이다.
집에서 3남매와 예배하고, 아이들에게 머리에 손을 얹고 간절히 축복했다....
부모의 믿음이 간절하고 절실했다.
그틀의 비전과 삶의 목표가 아름다웠다.
회사에 나와서 기념사진을 찍고 축복의 간구를 주님께 올려드리고 LA로 내려왔다.
벌써 사랑스런 부부와 아이들이 보고싶어진다.
주여! 종들을 선대하며 섬긴것을 기억하소서!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