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숨도 못자고 여명이 밝아오는 것을 바라본다.

또 하루가 시작된다.
낼 아침 일찍 뉴욕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열심히 사는 것 같다. 하지만 아닌 걸 안다.

" 나의 무력함이 시작되는 곳에 하나님은 들어오신다"

라고 했던 오스왈드 챔버스의 말이 생각난다. 내가 무능하기에 주님이 위대하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속에 나의 무력함이 돋보인다. 오늘도 주님을 크게 붙잡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