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좁나요? 미국이 좁나요?
제가 청년때 유년부 교사로 가르쳤던 진미 어린이가 원주에서 권사로 나타나서 깜짝 놀랐는데,
그 사랑스런 딸이 미국 유학생으로 날 보러 남가주 예제 교회로 찾아왔습니다.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기절직전이였습니다.
주님은 믿음과 헌신으로 뿌려놓은 귀한 씨앗들을 이렇게 세계각지에서 열매맺게 하십니다. 한나절 같이하며 재미있고 은혜로운 시간 가졌습니다. 깜짝놀랄 만남은 계속됩니다.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