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후에 모임 식구 4가정이 뭉쳤습니다.
아이들까지 모이니 대가족입니다.
아이들 소원대로 중국집으로 해서, 아이스크림집으로 해서 최종종착지인 허선교사 집까지 대장정을 했습니다.
모두가 행복해하니 나는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내일 아침은 최원섭부부가 아침을 낸답니다.
함께 하실 지체들은 여기로 오세요~~-
저는 손목사와 라스베가스로 순방떠납니다.

윤태호님의 사진.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