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기꺼이 하나님께 사용되고자 한다면, 하나님께 당신이 기꺼이 하나님을 기뻐하게 만들어 달라고 구하라"
F.B. 마이어의 말입니다.
내일 주일 대예배를 남가주 예제교회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손귀연 선교사의 개척으로 시작된 미국 최초의 모임교회입니다.
제가 설교자로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는 심정으로 나가야 겠습니다.
내일 예배후에는 LA에 있는 모든 모임식구들이 모여 만찬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는 월요일에 일박이일 코스로 라스베가스로 6시간을 운전하여 정성욱집사 가정으로 순방을 떠납니다.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