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허선교사의 둘째 딸 린의 화끈한 섬김으로

바다가에 와서 LA의 명물이며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에서 한 상 가득한 사랑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처음해보는 망치질도 재미있네요, 게를 먹으려면 두드려서 깨먹어야 하는군요^*^

바닷가의 셀카가 재밌습니다^^
린이 너무 고맙네요. 이젠 완전한 숙녀가 되었군요.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

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