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님의 일을 함께 할 사역자들이 모임 공동체에 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언제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청하면 '예스'라 답하는 동역자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오케이'라고 응하는 지체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몸이 아파도 공동체가 필요하다 여기면 바로 자원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연속되어지는 모임 수련회 봉사자로 섬겨 지쳐있음에도  '네가 필요해' 라고 말하면

달려나오는 대학생들이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이러한 공동체의 동역자들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일을 이루어가시는 주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주제강의로 섬겨주신 윤태호목사님과 안용호목사님

시작메시지의 김창환목사님과 김정일 목사님

특강으로 섬기신 김영조 선교사님과 박은정 집사와 김성림 권사님

선택식 강의의 심순범 목사님과 임은숙 간사님

제자도 강의로 섬기신 구영록 목사님

 

뜨거운 더위 이상으로 뜨거운 주방에서 4박5일동안 맛난 음식으로 취사로 섬기신 김령 권사님과 취사간사 등 팀원들

관리로 모든 환경들을 편안하게 해준 이기호 간사님과 최종환 가사 등 팀원들

미디어와 사진 영상으로 섬긴 지체들

열정의 찬양으로 섬긴 최용운 간사와 팀원들

모임의 음악 석박사님들의 직장지체들을 위해 섬긴 멋진 연주자들

김윤경, 권새롬. 임진희, 윤진주 자매들!!!

 

무엇보다

저와 함께 준비하고 진행한

총무로 섬긴 박영규 간사와 진행을 맡은 이귀준 간사, 사무에 오은주 간사. 재정에 정선덕 간사님

집회의 꽃인 리더로 섬기신 모든 리더들이 있어서

모든 직장집회가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모임의 모든 동역자분들께 감사 또 감사를 전합니다.

 

특별히 아이스 커피로 기쁨을 준 쎈스쟁이 김인호 간사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가

직장집회를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동역자들의 헌신과 섬김에 박수를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