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적없으시고~~

찬양의 가사가 생각납니다......

 

이번 여름 직장수양회에 함께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작열하는 태양빛에

녹지 않을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뜨거운 더위에도

나무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 

초록의 잎을 드러내놓고  의연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면

그리스도인들도

그 뿌리가 주님께 깊이 뿌리박혀있다면

샘솟는 주님 사랑을 맘껏 흡수하면서

폭풍우에도, 작열하는 태양 빛에도 날마다 생기있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있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나도 그런 생명력 있는 모습으로 서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면서......

 

직장 집회를 통해

모든 것의 근원되신 주님께서

샘솟는 사랑과 생명을 우리에게 부어주셨습니다.

무거운 짐을 날마다 나를 위해 지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 기도의 잔치로 행복한 시간

폭포수 같이 쏟아지는 은혜의 시간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감사와 감격의 시간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체들과 서로 나누는 시간

집회장소 곳곳에서 사랑의 봉사와 헌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

기도응답과 믿음이 견고해지는 시간!

가정과 일터에서 영향력있는 삶과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

 

할렐루야!

직장집회의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과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