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살아가는 우리가 진정 바라는 것들은 무엇일까?

눈 앞에 보여지는

편안함과 안락한 삶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1차원적인 풍요로운 삶이 가장 우선인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사는 것이 바르고 가치있는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그리 많이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삶의 목적이나 목표지점이 근시안적이며 불분명하여 향방없이 살게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환경들을

자기만족과

자기개발과

자아실현을 위한 삶에 대부분 바친다.

 

크리스천의 삶은 달라야만 한다.

세상이 줄수 없는 것들을 우리는 소유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주님 주신 생명력을 지닌 우리들은

어디에 가든 살아 숨쉬는 생명을 보여주며 전해주며 증명하는 자들이다.

 

주님 뜻이 나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말씀에 날마다 비추어보고

주님 계획하신 일들에 내 자신의 삶을 그려보면서

주님의 훈련계획에 나 자신을 드리며

끊임없이 주님 뜻을 추구하는 삶!

좁고 험난한 길을 걸어가는 삶이다.

 

직장집회에 참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하다.

 

일터에서 치열하게 맡겨진 일에 열중하느라

경쟁에서 이기기위해 다투어 전진하느라

인간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가정과 물질을 위해서

매일 출근해서 일해야만 하는

무척이나 고단한 삶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맡겨진 업무나 과중한 일을 감당하면서 때로는 경쟁하며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등 

쉽게 피곤하고 지쳐있는 정신과 육체에

쉼을 주고

편안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처럼만의 휴가를 드리는 것은 모험이며 도전이기도 한 것이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주님 주신 생명력을 꽃피우게 될 직장 집회에 오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