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모이는 모든 만남이 그렇지만, 이번 LTC 역시 참 행복했다.

 

방학동안에 보기 힘들었던 지체와 멀리 태국에서 돌아온 미영언니

 

학생으로는 마지막 L.T.C가 될 선배들과 함께 기도하고 웃고 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첫날 저녁 서관옥 선교사님의 저녁집회를 참석하며

 

다음학기 정말 죽거나 혹은 미쳐보자(?)라는 다짐을 해본다.

 

 

 

1학기에 열심히 만나고 함께 말씀을 읽던 사랑하는 새내기 지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또한 그 감사가 배가 되었다.

 

새내기들의 열정과 웃음을 보며

 

정말 우리의 소망처럼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다음세대를 떠올린다.

 

 

아!

 

2학기에는 더욱 사랑하며 더욱 모이기를 힘써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공동체를 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