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셋째날

 

벌써 원주지구에만 4번째 사경회+_+!!ㅎ

 

횟수가 늘어가면갈수록 나이가..ㅜㅡㅜㅋㅋㅋ

 

하지만 그만큼 사경회를 향한 나의 마음과 말씀을 향한 나의 갈급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

 

벌써 3일째...

 

하루하루 말씀을 듣으며 말씀 앞에 철저하게 무너지지 않고 나의 이익과 나의 만족을 찾아 뛰어가던 나를 볼 수 있었다.

 

사경회 둘째날 말씀과 오늘 큐티를 묵상하며 나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나의 현재 상태를 진단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등대와 같이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나와 나의 앞길을 환하게 비쳐주시는데 나는 그 빛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빛을 찾는................

 

늘 하나님 앞께 죄를 자백하자!!


이런 고백이 늘 있길 소망한다 주님 한분만으로 나는 만족해~♪

 

 

소수로 부터 시작되는 부흥에 대해 생각을 했었다.

 

소수가 함께 기도하고 수고하며 헌신하는 그 삶...그 전에는 몰랐지만 이젠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이 삶이 가치 있는 삶이란 것을...절대로 헛되지 않음을...

 

소수...소수...흐믓하고 기쁘다. 시간이 지날 수 록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니까!!

 

감사합니다!! 가능성을 보게 해주셔서!!

 

 

셩령충만!!! 말씀과 기도!!! 으랏차차!!!!!

 

기본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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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사경회는 너무 좋다~

 

사경회가 끝난 시점에서 보니 진혁이 형이 말한 것과 같이 정말 대학집회의 축소판인걸 느낀다!!ㅎㅎ

 

사실 미안하지만...대학집회가 중요한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나에겐 우선순위는 당연 사경회였다. 그래서 많이 신경쓰질 못했다. 기도를 해도 대학집회는 항상 뒤로(빼먹거나)...ㅜ

 

 

음...올해 사경회까지 임원만...꽤했지만?...지금 나의 위치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번 사경회는 나에게 쉬라는 뜻인가?...너무 여유로웠다?...아님...내 할 일을 못찾고 있던 것인가?...

 

진행인데...그냥 뻘쭘하다는...이렇게 느낀 나의 모습을 보며 나 뭐하는 거지? 한숨까지...

 

갑자기 생각난 건데..요즘 많이 느낀다. 나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을 보라!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는 나만 믿고 따라오기만해만내가 해줄테니까 ^ ^  아 주여! ㅜㅡㅜ

 

내 힘으로 하면 하나님보다 앞서간다.  오버하지 말자...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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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말씀-

1v 동쪽으로 흐르는 물

>8v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죽음의 바다를 생명의 바다로 만들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나누는 삶 - 흘어가지 않으면 죽어버린다.

복음 또한 자연스럽게 흘러야 한다. 흐르지 않으면 변질되어 버린다.

 

3v~5v 천 척

발목 > 무릎 > 허리> 건너지 못할 강, 헤엄칠 만한 강

-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내가 어딘에 있는지 알아야한다.

성령의 강에 나의 몸을 맡기고 그 안에서 헤엄처야한다.

 

각 캠퍼스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계획 가운데 우리 몸을 맡기고 따라가자.

 

나에게 겸손하라고 말하신다. 섬기라고 말하신다. 사랑하라고 말하신다.

 

하나님께서 태초전부터 날 향한 계획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인다 >,.<ㅋ

 

요번 사경회를 통해서 멀리 보는 것을 가르쳐주셨다. 한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넓은 곳을 보는 방법을!! 감솨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