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통화하면서

 

추석에 원주 간사들이 춘천 저희 어머니 집에 다녀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깜짝 놀랐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도 넘 좋아하시고,  흐믓해하시는  것을 통화하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사의 삶이 너무나 긴박하고, 감당해야 할 사역이 많아. 

 

3일간의 연휴는 무엇과도 바꾸고 싶은 않은 달콤한 시간들일텐데.....

 

선교지에 나온 선임자의 부모를 찾는

 

 김성광간사의 폭넓은 지도력과 

 

 따듯한 사랑의 맘을 가진 간사들을 보며 도전도 되고,

 

가족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감동과 큰 힘을 얻습니다.

 

모든 것이 후배 사랑에 늘 좋은 본을 보여 주시는 선배 간사님들과

 

잘 지도 해주는 윤목사님으로 인해

 

저도 이런 기쁨을 누리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며 원주지구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