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갈급한 심령의 시원한 생수와 같습니다.
오늘 목요집회에서 기도해 주신다는 말씀에 너무 감사하여 만일을 제치고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간절합니다.


 1. 모임의 유럽겨울집회 GNG가 12월 28일부터31일까지 리옹 근처 쎈플로리에서 "성령의 나침반(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라 "(임시)는 주제로 열리게 됩니다.
   기도로 준비하여 주님께 기쁨을 드리는 집회가 되도록 

 2. 독일과 프랑스에서 디모데 훈련을 받고 있는 원세연, 박지혜, 김주리, 김두리, 김영기가 강건하여 끝까지 열심으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서울 디모데 훈련으로 연결되어 훈련을 마쳐야 할 영국의 하경화, 서지원 자매가 한국모임에 잘 연결되어지며 훈련을 끝까지 마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리더들로 세워지도록.

 3. 프랑스 앙제에서 리더로 모임을 이끌고 있는 김유나 자매가 홀로 있지만 더욱 성령충만하며 담대함으로 앙제의 지체들을 잘 양육하도록

 4.리옹3구 교회에 새로운 사람들이 계속해서 오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
프랑스 현지인 지도자들이 효과적으로 세워지도록. 쎄실, 마리옹을 위해

 5. 청소년 그룹이 네명으로 두명의 리더와 함께 시작되는 데 이것을 맡은 쎄씰과 김영기 형제를 위해

 6. 인터네셔널 대학생 미팅이 카라와 주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는데 이 모임을 통해 많은 전도의 열매가 있도록

 7. 보자르 대학과 리옹 2대학의 큐티모임이 왕성하게 다시 시작될수 있도록

 8.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엑성프로방스에서 신학공부를 계속하는 안지일 선교사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지혜와 명철이 뛰어나게 하시고 학업과 사역을 다 잘 감당하도록
     리옹에 남아있는 가족들이 주안에서 강건하며 주님의 말씀에 민감하여 깨어 있도록. 학비와 모든 사역비가 넉넉하게 채워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