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구를 생각할때마다 감사가 있습니다..
첫 대표간사였던 윤종대 선교사를 파송하고 다음 대표인 이영미 간사를 파송하고
줄기차게 단기 선교사들을 파송하는 서건욱 간사님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형민이가 와서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비전 하우스 독채를 사용해야하고 유학생모임과 엠케이 돌보기와 의사통화를 위한 영어공부도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엠티아이 훈련지원과 간사자녀언학연수시 도우미도 해야하지요.
오랜 대학생활 속에 준비된 형민이로 인해서 기대가 됩니다.

서건욱, 최숙현, 최현미, 방그리간사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개척와중에도 귀한 리더를 보내주어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