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어디에서부터를 말하는것인지 모를만큼..  나에게는 이훈련이 내 인생의 시작이다.

 

기준은 다를법한데.. 내게는 시작인 것이다..

 

사람들의 많은 말들 속에서도 이훈련을 감당하고 기꺼이 함은 시작의 기쁨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더 깊이 들어가 누리고 만나고  집중하고 싶은것이 나의 소망이다..

 

그러기에 하루하루 훈련이 중요하고 소중하다.. 허나.. 매일 거룩하고 옳바르고  날마다 새로움을 경험하며 받는 건 아니다..

 

그속에 한나님의 또다른 섭리와 이끌림에 반응하며 내안에 모를 부딪힘과.. 날마다 싸워이기는 연습을 한다..

 

훈련속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나하나 해야하는 것들속에 나는 그속의 나의 반응을 본다..

 

때로는 기꺼이 때로는 어려움으로 하는 여러가지 것에서 성장해 가는 나와 공동체를 본다..

 

오해를 받기도 오해를 하며 지체들과 지내는 일과는 그때는 모르지만 지나면 반성과 방법을 터득해 간다..

 

훈련생들 보다 나름 많이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 주안에서는 그것과는 또 다른 은혜요, 경험인것이다..

 

과제는 조금씩 불어간다.. 그런데,, 이렇게 한번에 않아서 몰아치기 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하는 생각을 하며 나의

좋지않은 습관을 돌아보고 노력한다.

 

주님은 틀림없으신 분임을 믿고 초심을 잃지않으려 기도한다. 그이유는 주님이 날 여기로 이곳으로 부르셨기때문다^^*

 

하나님께 공동체에게 진실되고 솔직한 모습으로 나는 반응하고 나아가며 함께하고 누린다. 그러고 싶다. 

 

날마다 나의 죄성과 싸우며~ .. 훈련후 나의 모습에 기대하며~ 영혼 사랑을 위해 준비되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