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ti훈련을 시작하며..  훈련생 유지현__

 

2월 28일 날 입소하는 차안에서 처음만나는 동기들과 간사님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와 설레는 마음으로 wdti에 도착하였다,

짐이 가득한 무거운 케리어 가방을 끌고 오는데 입구에서 달려나와 반갑게 맞이하며 “짐 들어드릴께요~”하며 케리어 가방을 들어준 사람들은 21기 함께 훈련받을 동기들이였다. “벌써 뭔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훈련소에서의 첫예배.. 가슴이 뜨거워졌다..

 O.T와  간사님과의 만남, 윤태호 목사님과의 만남은 꿈만같았다~ .. 윤태호 목사님을 입소 다음날  뵙고 편하게 대해주시는 모습과,  세밀하신 kdti담당 간사님들을 뵈는것 신기하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입소식을 하면서 선서와 함께 훈련동기들의 동영상을 보고  조금 실감을 했고

입소식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새벽예배 하며 찬송가를 부르는데 이제야 실감이 났다.. "내가 새벽예배를 나오다니~ "하며 그것은 은혜으 눈물이자 실감하는 눈물이였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2주동안  나의 그동안의 생활 패턴이 변하고 새벽부터 이루어지는 일정과 수업과 공동체 모임은  기본생활습관을 바꾸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새벽예배를 중보기도시간으로 캠퍼스 33기도회를 하면서 캠퍼스에서 개척을 하고있을 인천지구 대학지체들 얼굴 한명현명이 떠올랐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평가시험을 치루고, 공동체생활, 한재채플, 골방말씀하기, 신학의이해, 실천신학의 이해, 구약개론,영성관리, 역사신학, 주경신학, 조직신학 영성관리, 선교신학, 공동체 윤리,등의 수업을 들으며, 새로우면서도 알고 싶었던 나누고 싶었던 것들을 알아가는 시간이였다.

 

하나님께서 이런한 훈련을 시작하게 하신곳은 내삶의 기적이다. 우리들을 통해 위대한 탄생을 시키실 주님의 계획에 지금부터 조금씩 조금씩 훈련을 통해 ~ 알아가고 훈련되어가고 싶다~  동기들과 함께~^^*  21기 화이팅~ !!

 

행복하다~ 몸보다 마음이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