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7:12)

 

패배를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들은

하나님만이 승리자 되심을 경험했을 때

“에벤에셀”이라는 동일한 고백을 하였습니다.

1999년 4월! 세기의 마지막으로 혼란스러웠던 그 때에

JDM 인천지구가 태동하였습니다. 작은 시작이었는데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짧지 않은 세월 속에서 인천을 통해 캠퍼스와 젊은이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손길에 영광을 돌립니다.

인천지구 10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외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인천지구 이 사 장 한덕수

대표간사 서건욱

 

 

▶ 일 시 : 2009년 5월 28일(목) pm 7시

▶ 장 소 : 인천 제자들교회

▶ 문 의 : 최현미 간사(016-9633-6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