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클락에 선교사 게스트 하우스가 탄생 합니다. 1월과 2월에 mti훈련원으로 사용되고 3월에 강연호 선교사 가정이 안식년을 맞이하여 클락으로 오게 됩니다. 앞으로 모임 선교사들의 안식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게스트 하우스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 받습니다. 기도하시면서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증하실 분들은 선교국에 문의해 주십시요. 기증받아야 할 물품 자동차,냉장고, 세탁기, 침대(4개), 가스렌지,선풍기 (4대), 식기류(그릇,접시,숟가락,젓가락,포크,도마,칼,국자,주걱등...) 책상(4개), 의자, 전기밥솥,전자렌지,침구류(침대커버,이불,베게등..),책꽂이,신발장,커튼,실내용 슬리퍼,식탁등등.... 사실 집만 월세로 얻어놓은 상태이고 안에는 아무것도 없는 텅빈 집 입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필요한데 주님께서 넘치게 채워 주셔서 게스트 하우스를 한채, 두채 늘려서 선교사 안식년 동안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클락선교개발 기구의 몫인것 같습니다. 1년의 안식년을 지내려고 살림을 일체 마련하는 것도 불가능하고 그만한 재정적인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모든것이 필요합니다. 미처 기억하지 못한것까지 채워 주시길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기도로 물질로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안식년을 지낼때 저희도 선교사 게스트 하우스에서 묵었습니다. 집도 누군가 기증한 것이였고, 모든 살림 일체를 성도들이 하나둘 힘을 합하여 기증한 것들 이였지요. 머무는 선교사 입장에서 절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이름도 알길 없으나 주님께서 아시기에 기도 속에서 늘 교제할수 있었지요. 바라기는 저희도 월세가 아닌 집을 마련할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채 두채 마련하여 안식월을 맞이한 간사들의 쉽의 공간도 되고, 선교사들의 안식관도 되고, 지친 사역자들의 잠깐의 쉼이라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확보되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