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말레이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직접 만나볼 수 있겠군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얼굴들이겠지만,
 모임지체라는 이유만으로
 가슴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함께 있을 10일간의 일정동안
 함께 꿈꾸고,
 함께 사랑하고
 함께 현장에서 땀 흘리며
 함께 하나님 나라를 맛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뜁니다.

 항상 진리와 비전을 위한 도전은
 많은 방해와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하지만,
 그 어려움과 힘듦이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고
 어려움이 큰 만큼 하나님으로부터 위로와 은혜가 넘칠 것을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오.
여기서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말레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