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현형제를 이러 새롭게 저희 다니엘 홈을 섬겨줄 단기선교사 조남일형제가 무사히
방콕에 잘 도착을 했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시간이었던 터라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새벽에 도착을 해서 피곤했지만
사역의 이모저모를 이현제선교사님으로부터 듣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참으로 다양한 은사를 가진 형제를 선교현장에 보내준 춘천지구 간사님들과 지체들께 감사한 맘을 전합니다.
새롭게 개척을 할때나
교회가 이사를 할때, 늘 함께해준 수고와 섬김에 감사할 뿐입니다.
끝까지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