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필리핀에 온지 3일차가 되는 날이다. 오늘은 특별히 다용 필리피노 박물관에 갔다.

사실 나는 필리핀 역사가 그렇게 긴줄 몰랐다. 필리핀이 침략 당하고,

다시 독립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누가 독립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고,

어떻게 침략국들에 대항한 줄 몰랐다. 오늘 경험을 통해, 호세 리잘이라는 대단한 위인을 알게 되었고,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필리핀 국기의 뜻도 알게 되었다.

제일 신기했던 것은 에전에 필리핀의 부족들이 살았던 집이였다.

생각보다 과학적으로 지어서 시원하고, 생쥐로 못 올라오고,

지금 시대에 도어락처럼 누을 잠글 수 있을 만큼 훌륭한 것이라고 알았고,

예전에도 빈부격차가 조금 심하게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오늘 하루 필리핀 문화를 알고 체험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