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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목사 게시판

번호
제목
1443 오늘 하루를 심방으로 시작한다. 2014-06-22 1257
1442 제자의 삶은 이런 것이다. 그래서 이 길을 아파하면서도 기쁘게 가는 것이다. 2014-06-22 1295
1441 사랑하지 않고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2014-06-22 1380
1440 우리 예수 감독님은 날 보고 뭐라 하실까요^^ 2014-06-22 1342
1439 아들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글을 모임이사장이신 김창환목사님께서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2014-06-22 1417
1438 한국을 대표하는 간사들이 일박이일의 모임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image 2014-06-22 1393
1437 어르신들의 입맛에 음식이 어떠했을지? image 2014-06-22 1599
1436 한국 대표간사회가 있어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 와있습니다. image 2014-06-22 1349
1435 무능한 리더는 2014-06-22 1436
1434 오늘 반가운 선교사가 강단에 섭니다. 2014-06-22 1442
1433 우리의 구주가 되신 아버지 하나님 2014-06-22 1416
1432 고된 한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image 2014-06-22 1628
1431 무려 만킬로미터를 날아서 부족한 종의 아들 결혼식을 빛내주신 정승식 장로님이십니다. image 2014-06-22 1436
1430 이 두 협동간사가 왜 함께 사진을 찍었을까? image 2014-06-22 1486
1429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시고, 많은 영향력과 사랑을 주신 분입니다. image 2014-06-22 1493
1428 모임공동체에 젊은 사역자들을 보면서 참 기분좋고 흐뭇하고 미래사역이 기대가 됩니다 2014-06-22 1290
1427 나는 예수를 누구라 할 것인가? 2014-06-22 1272
1426 아들과 이쁜 며느리가 시댁으로 왔습니다. image 2014-06-22 1446
1425 [A. W. 토저]는 말하기를... 2014-06-22 1344
1424 아들 호아의 결혼예식 image 2014-06-22 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