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TI훈련은 모임사람만이 아닌 주님을 사랑하고 제자가 되려 하는 모든 젊은이에게 주어지는 훈련이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이 훈련에 함께 했습니다.

국내(서울, 원주, 춘천, 대전, 광주, 부산, 인천, 대구)에서 훈련받은 모임지체들,

해외(미국, 캐나다, 멕시코, 프랑스, 호주, 키르기즈스탄)에서 훈련받은 모임지체들,

88디모데출신, 원주 청소년 모임출신, 수많은 훈련중에 KDTI훈련을 추천받은 지체.

 

이 모든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훈련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요 감동입니다.

모임에서 8년을 있다보니 우물안개구리가 되어 모임생활에 안주하던 저에게

이 훈련 자체가 큰 충격이자 관점의 변화를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22기훈련에는 더 많은 곳에서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며 훈련받은 지체들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KDTI훈련은 '나' 중심적이 아닌 철저한 '너'중심적 공동체 훈련이다.+

 

언제부턴가 소소한 것 하나를 사더라도 한 개보다는 전체 갯수를 사게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의 유익을 구하려하면 공동체는 망하게 되어있다. 다른 사람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주는 마음'인 것이다.

                                                                                 [리더십 나누기 발표중]

 

공동체 훈련이라는 것이 쉽지는 않다. 모두가 다른 성장배경을 거쳐왔고, 훈련과정도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공간안에서 같은 정신으로 훈련을 받는 KDTI는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공동체적인지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KDTI훈련은 성경적인 삶을 강의와 목사님, 간사님들의 삶을 통하여 실제적으로 배우는 훈련이다.+

 

가장 큰 유익중에 하나는 윤목사님과 함께 9개월을 보낸다는 것이다.

모임에서 그저 가장 큰 어른으로 쳐다보기도 어려운 분으로만 생각했었는데

KDTI훈련을 통해 가깝게 지내면서 모임의 정신, 그 비전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따뜻하고 친근하신 목사님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적인 삶이 무엇인지,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우게 되는 멋진 훈련이 될 것입니다.

 

 

 

훈련의 최 정상코스가 아닌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인 \

KDTI22기 훈련에 모두 함께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