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경 전도사님의 삶은 살아있는 말씀이었다!!

회심한 문 전도사님은 사도 바울과 같은 고백의 삶을 사셨다.

자신의 생명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의 삶을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에 올인시켰다.

살기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죽기위해 사셨다. 복음때문에 죽기를 각오하고 사셨다.

오직 복음을 위해서만 살았다.

 

문준경 전도사님은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이전의 자신 처럼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고자했다. 그래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복음을 전하다 이유없이 구타를 당하고, 똥물을 뒤집어 쓰기 까지 하였다.
하지만 복음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식지 않았다.

 

문준경 전도사님은 "씨암닭"이었다. 매일 알을 낳았다. 생명을 낳았다.

문준경 전도사님이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복음을 전했던, 증도라는 섬에는 지금 어떠한 우상도 없다. 어떠한 샤머니즘도 없다.

그 섬의 90%가 복음화 되었다. 한국에서 복음화 1위 인 곳이다.

현재 100여개의 교회가 세워져있다. 모두 문준경 전도사님의 순교의 피의 열매 인 것이다.

 

 

나도 문준경 전도사님과 같이, 어둠 속에서 절망감을 맛보는 삶을 살다가 주님을 만나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문준경 전도사님과 같은 "죽으리라..." 라는 각오가 없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한 할머니가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당연히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하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목숨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내가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내가 죽고자 할 때 살게 될 것이다. 

 

문준경 전도사님 한 분을 통해, 한 섬이 변화되었다. 

한국에, 대한민국에, 우상이 전혀 없는 곳이 있을지 생각도 못했는데.. 여기에 있었다.  90% 복음화율...

그 조그만한 섬에 교회가 100여개라니...

문준경 전도사님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밤마다 그 지역의 가장 높은 곳에서 기도하셨다는 곳에서 증도 섬을 내려다 보는데,

한반도가 보였다. 한국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격이었고, 감동이었다.

받은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나를 통해서, 나라는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