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된 목요집회이지만.... ^^ 아직 종강되지 않은 우리의 사랑은,,,
정말 훈훈 합니다. 말씀의 산 역사와... 뜨거운 기도회 후에는 딱이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 렇게 우리는 한 사랑은 느낍니다.
 
 함께 함이 즐거울때면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애뜻해지는 듯합니다....
 큰 육성으로 지체들 한명한명에게 사랑의 관심을 보이시고 풍성한 웃음소리가 쟁쟁한 울 최숙현 간사님...
 부모님의 아우성에도 끄떡 안고 종행 무진 사랑받는 의주니...
 힘들 모습으로 그래도 잠깐이라도 말씀 듣기위해온 퇴근하고 오는 직장부 지체들.... 캐냐간...인정이... 미쿡의 효진이
.. 휴가때 와서 뻘쭘해 하던 얼굴들,,, 
 아.... 오늘 좋은 것 나누고 함께 하니. 더욱 소중하고 그립네요~ 앙 ~ 

 인천 식구들은  개성이 강합니다.
 인천의 색이 강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린 가족에를 키워가는 과정에  아프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강함이 있습니다.
 소중하고 소중합니다....^^ 지금 철부지 대학 지체들도... 저도... 점점... 가족의 끈끈함이 더욱 찐득해져서...
 주님 사랑때문에... 몸서리 치겠지요...ㅎㅎㅎ

 첫번째로... 남긴 글을... 대학 지체들은 이렇게 요즘 이야기 합니다...
"야호~ 일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