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의 수도사 로렌스형제와 미국의 아침을 시작한다.
"성령의 강풍을 지닌 자는 잠자는 중에도 전진한다 "
잠시 후 그립고 보고싶은 박남신 선교사와 가족들, 그리고 우리 2세 유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보스톤으로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