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M은 "주님과 작은 무리의 모임"이란 이름으로 시작되었고,

개척멤버인 남궁옥형제는 대학생이였습니다.

이젠 육십을 앞둔 장로님으로 미국jdm을 충성스럽게 섬기고 있습니다.

오늘 아들 철이 저녁식사를 섬긴다고 한시간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모임식구는 대를 이어 사랑을 나눕니다.

 

윤태호님의 사진.윤태호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