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아침 5시에 침대에서 눈을 뜹니다.
마태복음 1장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성경읽기를 틀어놓고 계속 듣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설교할 본문을 다시 한번 묵상해 봅니다.
남궁옥 장로가 섬기는뉴져지 안디옥교회에서 주일설교를 하게되었습니다.
예배후는 동부지구에서 모임을 섬기시는 이사들과 미팅이 있습니다
무려 4년만의 만남으로 설레이기도 합니다.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이라 그동안의 그리움을 상쇄할 수 있는 은혜로운 모임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일정이 마쳐지면 개인적으로 kdti 태국강의를 위해 "제자만들기" 교재를 수정 보완하기 위해서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강의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훈련생들이 실제로 제자를 만들 수 있도록 훈련하고 비전을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강의안은 멋진 문장과 화려한 미사여구로 쓰여질 것이 아니라,
명확하고 분명하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써야합니다.
글재주도, 사역의 충분한 논리도 체계적으로 갖추지 못한 나에세는 힘든 작업이지만 지혜의 신이신 성령님을 의지할 뿐입니다.
내일 보스톤으로 사랑하는 박남신 선교사 가정과 유학생지체들을 만나러 공항으로 나갑니다.

설교와 교재제작과 주일의 모든 만남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