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새 직장인이 되어버렸네요

이맘때쯤 어김없이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만나기를 힘써던 기억이 나네요^^

2012 대학집회가 원주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에 저도 직장속에서 설레이고 떨립니다.ㅎㅎ

처음 1학년으로 대학에서의 여름 첫 집회가 바로 원주명성관이었는데 ㅎㅎㅎ

 

참 좋은 시간들임에 확신합니다.ㅎㅎ 지나고보면 참 귀한시간이고 될수 있다면 함께하고싶은 시간들이네요.ㅎ

이제는 그저 그리움과 추억으로 남아있지만 ㅎㅎㅎ

집회에 참여한 모든 새내기들과 리더들과 선배들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ㅎㅎ

 

크고 비밀한일들을 기대해봅니다**영동지구 화이팅!!아! 리더들화이팅!!ㅎㅎㅎ

함께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