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어때요?"

많은 사람들이 안부를 물어봅니다.

수원.... 어떤 곳일까요?

 

생육하고 번성하며 다스려야할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땅에서서....

다만 영혼들을 만나길 기대하며...

적응이라면 적응이랄까~

맘열고 이곳저곳을 누벼봅니다.

주일마다 두 교회를 다녀왔어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이곳에서

기대가 됩니다.

 

어제는 새해 첫  감사예배를 했습니다.

비전을 향햐여 다시금 올곧게 세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앞에

우리모두 겸비하며 순종의 맘을 가다듬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사님들이 준비해오신.... 애찬은 사랑이 알알이 박힌 맛난 음식들이었구요

오랜만에 본 얼굴들.... 처음본 얼굴들... 모두 낯설지 않고 가족같았답니다.

아마도 기도속에서.. 큰집회에서... 기대감속에 만났던 탓일까요~

 

여하튼... 은총이는 저희 우만1주공 바로길건너에 있는 효성초등학교에 가게 되었구요~

유성이는 마지막 일년 다닐 유치원이 결정되지 않았네요...

앞으로 저희 가정을 사용하실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저희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더욱 크고 복잡해진 어장에서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마음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지체들을 섬겨갈 수 있도록 송철용간사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2012년도 주님안에서 화이팅해요~!